Song

I am working on a song where the notes are just
promises of sonority that

amount to nothing more than black beads.

I am tired of being infected by melodies and
commanded to dance by possessive backbeats.

Batons are for musicians and feet are for walking.


In 6/4.

Puzzles


you can just dump all of the pieces on the floor at first if you don’t want to put them together one at a time

문화와 문화 차이

문화 차이가 없었으면 “문화”라는 말은 없었을 것이다. 옛날에 배와 비행기가 없이 사람들은 외국 사람을 별로 만날 수가 없어서 문화 차이는 큰일이 아니었다. 다른 나라와 거래하고 싶었을 때나 싸웠을 때만 와국어를 배우는 것과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더 필요하게 되었다. 그랬을 때 “우리가 낫다” 하기 위해서 한 나라가 직접 다른 문화를 정의했고 국경을 그었다. 예를 들면 유럽 사람이 현재 “미국”이라고 불리는 나라에 왔을 때 원주민을 싫어했다. 영국 사람은 원주민을 죽이기 위한 이유가 필요해서 원주민의 말, 옷, 음식 등을 다같이 다른 나쁜 문화라고 불렀다. 사실은 문화는 사람들을 분열하려고 만든 것이다. 그러니까 내 생각에 문화를 정의할 수 없는 것이다. 아직도 문화 차이가 있는데 내가 문화 차이를 거부하지 말고 문화 차이로 자기를 배우면 된다고 생각한다.

내 가족에서 문화 차이가 자주 생기는 편이다. 우리 할아버지는 인도 분이고 할머니는 미국 분인데 둘은 결혼 하셨을 때 이웃들이 틀리다고 해서 고생 많이 하셨다. 내 아버지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어떻게 아이를 돌보는지 모르셨고 가끔 서로 반대하셨다. 할아버지가 치과의사이시고 인도에서 오셨으니까 수학, 화학, 그리고 그런 과학 수업은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고, 반면에 할머니가 선생님이셨으니까 학교 수업 중에서 특별한 수업이 없는데 아버지한테 다 비슷하게 공부시키자 했다. 그 경우에 문화 차이가 아주 힘든 것 같은데도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착하고 이해해 주셨다. 그 다양한 관점을 들은 덕분에 내 아버지가 아주 성실하고 밝은 어른이 됐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아주 좋은 것이다.

그런데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범세계적인 도전이다. 왜 한국어로는 한국, 일본, 중국, 등을 영어로는 다 “아시아”라고 부르는가? 그 나라는 다른 말과 문화가 있는데도 외국 사람이 (“중국”에서 “중”을 보면서) 아시아 문화는 다 원래 중국에서 왔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내 경험으로 중국 문화와 다른 아시아 나라가 비슷한 점과 다른 점도 있다. 한국이 중국과 긴 역사 있다. “Korea” 는 옛날 고구려가 신라와 싸웠을 때 중국 군대가 신라를 도워 줘서 신라가 이겼는데 그 때문에 불교와 관련된 이론이 한국에 소개됐다. 그리고 조선 시대 때 공자의 가르침이 바람처럼 한국 집에 다 전파되었다. 불교학과 유학은 다른 나라에서 오기는 왔는데 요즘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가 어떻냐 하면 거의 항상 불교와 유학으로 이야기할 것이다. 반면에 어떤 외국인이 “한국”이라고 들으면 K-pop을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남북한 정치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요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고 있음이 점점 늘고 있다.

나에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왜 배우냐 하면 내 세계관을 크게 하기 위할 뿐 아니라 나 자신을 배우려고 해서 그렇다. 한국에서 온 가족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 아주 다른 문화 같아서 어색했었다. 근데 이야기할 수록 어색함 대신 궁금해졌다. 그 가족의 사랑과 후함 때문에 나는 약간 이기적인 편이란 것을 깨달았다. 그 문화 차이를 극복하니까 나는 내 성격을 바꾸었고 어색했던 시간들이 내 이기적인 점을 바꿀 수 있게 해 주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다른 문화와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 불편하기는 하지만 문화 차이를 포용하면 재미있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도, 나 자신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문화 차이로 많이 배울 수 있으면서, 사실 문화 차이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인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다른 나라 사람을 만날 때 문화 차이는 아주 분명한 것인데 아직도 모든 사람은 인간이니까 어느 문화가 낫냐고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대체로 사람들은 다르다기보다 비슷한 편이다. 모든 문화가 가족, 사랑, 음식 등을 위하는데 그냥 작은 것들로 반대하고 싸운다. 깐깐하지 않게 문화 차이를 공부하고 안녕을 위하자고 생각한다.

"Culture and Cultural Difference" was written for my Korean IV class at USC. Thanks to Professor Hyunjung Ahn for her help with grammar and for encouraging me to post this piece.

Supermarket

she could also be stacking
fruit at a supermarket now,

pyramiding peaches and turning their bruises inward